반응형 조희대대법원장2 김민석·장동혁 첫 회동, "대화하자"면서도 대법관·부동산은 왜 각 세웠나 Q. 여야 대표가 처음 만났다는데, 뭘 합의했고 뭘 못 좁혔나요?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4일 국회에서 첫 회동을 가졌습니다. "수시로 대화하자"는 데는 공감했지만, 대법관 서면 제청 논란과 부동산 정책을 두고는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서울시 재개발 인허가권, 구청장한테 넘긴다는데대화는 하자는데 왜 만남 자체가 늦었나김 대표는 이날 국민의힘 당대표실을 찾아 장 대표를 예방했습니다. "장 대표와 끊어지지 않는 대화의 다리를 놓고 싶다"며 "정례화를 넘어 수시 화하면 좋겠다"라고 제안했고, 장 대표도 "적극 공감한다"며 화답했습니다. 특히 장 대표는 "여당 대표 야당 대표 대표실 거리가 그렇게 멀지 않은데 두 사람의 대화가 그동안 많이 있지 못했다"라고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2026. 8. 24. 조희대 대법원장, 대법관 서면으로 제청했는데 — 청와대는 왜 "헌정사 초유"라고까지 했을까? 조희대 대법원장이 대법관을 서면으로 제청했는데, 청와대는 왜 "헌정사 초유"라고까지 했을까요?정답은 '대통령과의 대면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통보했다'는 겁니다. 통상 대법관 후보자는 대통령과 대법원장이 직접 만나 의견을 교환한 뒤 제청하는 게 관례인데, 조 대법원장은 청와대를 방문하지 않고 서면으로만 제청했습니다.🔥 트럼프 한미훈련 축소 지시, 왜 하필 이 시점일까정확히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조희대 대법원장은 지난 18일, 임기를 마친 노태악 전 대법관과 다음 달 퇴임 예정인 이흥구 대법관의 후임으로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와 김성수 서울고법 부장판사를 이재명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했습니다. 문제는 방식이었습니다. 조 대법원장은 청와대에 오지 않고 서면으로만 제청 안을 전달했습니다.청와대는 20일 이 .. 2026. 8. 21.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