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대법관서면제청1 김민석·장동혁 첫 회동, "대화하자"면서도 대법관·부동산은 왜 각 세웠나 Q. 여야 대표가 처음 만났다는데, 뭘 합의했고 뭘 못 좁혔나요?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4일 국회에서 첫 회동을 가졌습니다. "수시로 대화하자"는 데는 공감했지만, 대법관 서면 제청 논란과 부동산 정책을 두고는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서울시 재개발 인허가권, 구청장한테 넘긴다는데대화는 하자는데 왜 만남 자체가 늦었나김 대표는 이날 국민의힘 당대표실을 찾아 장 대표를 예방했습니다. "장 대표와 끊어지지 않는 대화의 다리를 놓고 싶다"며 "정례화를 넘어 수시 화하면 좋겠다"라고 제안했고, 장 대표도 "적극 공감한다"며 화답했습니다. 특히 장 대표는 "여당 대표 야당 대표 대표실 거리가 그렇게 멀지 않은데 두 사람의 대화가 그동안 많이 있지 못했다"라고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2026. 8. 24.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