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준주택정책 html1 고시원에 책상 빼고 욕조를? — 2030 반발에 국토부 결국 재검토 Q. 고시원에 욕조를 넣고 책상을 뺀다는 게 무슨 얘기일까?국토교통부가 8월 12일 '다중생활시설 건축기준' 개정안을 행정예고했습니다.지금까지 고시원은 각 방에 반드시 책상 등 학습시설을 갖추도록 의무화돼 있었고, 욕조 설치는 금지돼 있었습니다.개정안은 이 책상 설치 의무를 없애고, 욕조 설치를 선택적으로 허용하는 내용입니다.발표 직후 2030세대를 중심으로 "고시원을 프라이빗 사우나로 만들자는 거냐"는 반발이 커졌고, 결국 8월 21일 국토부가 재검토에 들어갔습니다.📋 국토부 개정안 원문 확인하기국토부는 왜 이런 개정을 추진했을까?고시원은 원래 학습과 단기 숙박을 위한 시설로 도입돼, 각 방에 책상을 두도록 의무화돼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공부하려고 고시원에 사는 사람이 거의 없고, 대부분 '더.. 2026. 8. 23.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