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권영진1 조경태·진종오, 국힘 윤리위 징계 오늘 나온다는데——왜 "표적징계"라는 말까지 나왔을까 Q. 국민의힘 윤리위, 조경태·진종오 징계 오늘 확정될까?A. 8월 18일 소명을 마친 조경태·권영진·서범수·진종오 의원 4명에 대해 윤리위가 이르면 이번 주 안에 징계 수위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고 수위인 '당원권 정지'가 나올 경우 다음 총선 공천에도 불이익이 이어질 수 있어 당내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 이진숙 토론회 징계 논란, 그때는 왜 못 했나? 왜 이 네 사람이 징계 대상이 됐을까?조경태 의원은 국회부의장 경선에서 같은 당 박덕흠 후보 대신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에게 낙선을 요청했다는 이유로, 진종오 의원은 6·3 보궐선거 당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도왔다는 이유로 각각 징계 절차에 올랐습니다. 권영진·서범수 의원 역시 지도부와 다른 목소리를 냈던 이력이 겹치면서 함께 심의 대.. 2026. 8. 19.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