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저커버그, 이재용, 최태원 —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사람들이 한 테이블에 앉았습니다.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이 그 자리에서 치킨에 맥주를 들었습니다.
1375조원 깐부회동, 이게 어떤 의미인지 지금 확인하세요.
- 젠슨 황과 건배
- 저커버그도 한자리
- 1375조 원 계약 성사
- 치킨·맥주 깐부회동
치킨에 맥주 깐부회동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램프 레스토랑. 이재명 대통령이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함께 만찬을 가졌습니다. 공식 정상외교 자리가 아니었습니다. 치킨과 맥주가 오가는 편안한 자리에서 대화가 이어졌고, 그 결과물이 삼성·SK 합산 1375조 원 계약으로 이어졌습니다. 격식 없이 솔직하게 맞짱을 뜬 비즈니스 외교였습니다.

젠슨 황과 저커버그가 한국 대통령과 치킨을 먹은 날 — 대한민국 역사에 기록될 하루입니다.
이 자리가 단순한 만찬이 아닌 이유는 분명합니다. 젠슨 황은 전 세계 AI 인프라를 쥐고 있는 엔비디아의 수장이고, 저커버그는 메타 AI의 핵심 결정권자입니다. 이 두 사람이 한국 대통령과 같은 테이블에 앉아 건배했다는 것 자체가 한국의 위상을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이 만찬이 끝나고 터진 성과가 바로 1375조원입니다. 삼성전자는 브로드컴과 5년간 290조 원 규모 계약을 체결했고, SK는 엔비디아 등 빅테크와 5년간 1085조 원 규모 장기공급 협력을 확정했습니다. 이게 일회성 행사가 아닙니다. SKT는 엔비디아와 최대 2GW 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합의했고, 네이버는 엔비디아·브룩필드와 100억 달러 규모 글로벌 AI 팩토리 계약을 맺었습니다.
치킨 한 마리에 맥주 한 잔 — 그 자리에서 1375조원이 결정됐습니다.
외교가 이런 겁니다.
1375조원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알면 지금 뭘 봐야 하는지 보입니다.
수혜주 분석 안 보면 진짜 손해입니다.

| 기업 | 파트너 | 규모 | 내용 |
|---|---|---|---|
| 삼성전자 | 브로드컴 | 290조원 | 메모리·파운드리 5년 |
| SK | 엔비디아 등 | 1085조원 | 첨단메모리 5년 장기공급 |
| SKT | 엔비디아 | 최대 2GW | AI 데이터센터 구축 |
| 네이버 | 엔비디아·브룩필드 | 100억달러 | 글로벌 AI 팩토리 |
| 현대차 | 엔비디아 | - | 로봇 레퍼런스 플랫폼 |
여기에 KAIST까지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분야 공동연구를 위한 AI 테크놀로지센터를 설립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반도체·AI 데이터센터·피지컬 AI 로봇까지 세 축이 동시에 터진 하루였습니다.
이번 순방을 두고 외신들도 주목하고 있습니다. 미국 빅테크 CEO들이 한국 대통령과 직접 만나 수백조 원 규모의 계약을 맺는 장면은 그 자체로 대한민국의 위상을 보여줍니다. 반도체, AI 인프라, 피지컬 AI 로봇까지 — 한국이 AI 시대 공급망의 핵심 파트너로 인정받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치킨과 맥주 한 자리가 외교 문서 수백 장보다 더 많은 것을 바꿨습니다.
정치 외교가 아닌 비즈니스 외교 — 이재명 대통령이 이번 순방에서 보여준 방식입니다.
이슈탐험가!가 현장을 전합니다.
치킨 한 마리가 바꾼 세계 경제 판도, 다음 이슈도 함께 확인하세요.
'오늘의 발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윤석열 공직선거법 선고——국민의힘 선거비용 397억 반환 기로·건진법사·윤우진 허위발언 결과 총정리 2026 (0) | 2026.07.27 |
|---|---|
| 기초연금 자동 재신청 7월 시행 — 탈락자도 자동 지급·소득인정액·신청방법 총정리 2026 (0) | 2026.07.26 |
| 현우진 징역 1년 구형 — 수억대 수능 문항 거래 전말과 파장 총정리 (0) | 2026.07.25 |
| 이재명 대통령 해외 순방 중 법무장관 사의 — 왜 하필 지금? 배경과 파장 총정리 (0) | 2026.07.25 |
| 이재명 부동산 국민 대토론회 2026|공급 대책·대출 규제·핵심 쟁점 총정리 (0) | 2026.07.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