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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피해지원금 8월 31일 종료|남은 잔액 안 쓰면 자동 소멸, 어디서 쓸까?

by 이슈 탐험가! 2026. 8.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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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피해지원금 8월 31일 사용 종료와 미사용 잔액 자동 소멸 안내
고유가 피해지원금 8월 31일 사용 종료와 미사용 잔액 자동 소멸 안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았지만 아직 잔액이 남아 있다면 지금 바로 확인해야 합니다. 사용기한이 2026년 8월 31일 월요일 24시까지이기 때문입니다.

가장 중요합니다.
8월 31일까지 사용하지 않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환불되지 않고 자동 소멸합니다.
9월로 넘겨서 사용할 수 없습니다.

행정안전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이 8월 31일 24시에 최종 마감된다고 공식 안내했습니다. 신용·체크카드로 지급된 지원금은 8월 18일 오전 8시 기준 전체 지급액의 97.3%가 이미 사용됐습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언제까지 써야 하나?

구분 내용
사용 마감 2026년 8월 31일(월) 24시
1차 지급분 8월 31일까지
2차 지급분 8월 31일까지
남은 잔액 기한 후 자동 소멸

1차와 2차를 따로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두 지급분 모두 사용기한은 동일하게 8월 31일입니다.

지원금은 얼마였나?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고유가·고환율·고물가에 따른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국민 70%를 대상으로 소득과 지역 등에 따라 차등 지급됐습니다. 지원금은 1인당 10만 원에서 최대 60만 원입니다.

구분 수도권 비수도권
기초수급자 55만원 60만원
차상위·한부모 45만원 50만원
소득하위 70% 10만원 15만원

※ 인구감소지역 등 일부 지역에는 별도의 우대지원 금액이 적용됐습니다.

어디에서 사용할 수 있을까?

마감 직전에 잔액이 발견됐다면 먼저 가까운 사용 가능 매장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표적인 사용 가능 업종
✓ 전통시장
✓ 동네마트
✓ 식당·카페
✓ 의류점
✓ 미용실·안경원
✓ 교습소·학원
✓ 약국·병원
✓ 편의점·빵집·치킨집 등 프랜차이즈 가맹점
✓ 조건을 충족하는 주유소

신용·체크카드와 선불카드는 기본적으로 사용 가능한 소상공인 매장에서 결제할 수 있습니다. 지역사랑상품권은 해당 지역의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합니다.

주유소에서도 사용할 수 있을까?

조건을 충족하는 사용 가능 주유소에서는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이라는 이름에 맞게 남은 잔액으로 차량 주유를 하는 것도 현실적인 사용방법입니다.

다만 모든 주유소에서 무조건 사용할 수 있다는 의미는 아니므로 결제 전 해당 매장의 지원금 사용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어디에서는 사용할 수 없나?

대표적인 사용 제한
✕ 백화점·면세점
✕ 대형마트·기업형 슈퍼마켓
✕ 프랜차이즈 직영점
✕ 일반 온라인 쇼핑몰
✕ 유흥·사행업종
✕ 환금성 업종
✕ 조세·공공요금
✕ 교통·통신요금 자동이체
✕ 생명보험·국민연금·건강보험 등 보험 관련 지출

배달앱에서는 못 쓸까?

일반적인 온라인 배달앱 결제는 사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음식점 자체 단말기를 이용해 배달 후 현장에서 '만나서 결제'하는 방식이라면 사용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마감 직전에는 결제 방식 때문에 지원금을 사용하지 못하는 상황을 피하기 위해 가급적 오프라인 사용 가능 매장에서 직접 결제하는 것이 편합니다.

남은 잔액은 어떻게 확인할까?

지원금을 신용·체크카드로 받았다면 지급받은 카드사의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지원금 사용내역과 잔액을 우선 확인해 보세요.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받았다면 해당 지역사랑상품권 앱에서, 선불카드는 발급 당시 안내받은 잔액조회 방법을 이용하면 됩니다.

지금 할 일 3가지
① 지급받은 카드·상품권 앱 열기
② 고유가 피해지원금 잔액 확인
③ 잔액이 있다면 8월 31일까지 사용

잔액 5만 원을 남겼다면 어떻게 될까?

예를 들어 15만 원을 지급받아 10만 원만 사용하고 5만 원이 남아 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상황 결과
8월 31일까지 5만원 사용 정상 사용
9월 1일까지 5만원 남음 자동 소멸

남은 돈을 본인 계좌로 돌려받거나 9월에 이어서 사용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따라서 소액이라도 남았다면 기한 전에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용지역도 확인해야 한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원칙적으로 신청자의 주소지 지역에서 사용합니다.

주소지가 특별시·광역시라면 해당 특별시·광역시, 도 지역이라면 주소지에 해당하는 시·군이 기본 사용지역입니다.

따라서 다른 지역으로 여행을 가서 사용하려다 결제가 되지 않는 경우가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왜 지금 확인해야 할까?

대부분의 국민은 이미 지원금을 사용했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8월 18일 오전 8시 기준 신용·체크카드로 지급된 3조 5,492억 원 가운데 3조 4,542억 원, 97.3%가 사용됐습니다.

반대로 보면 일부 지원금은 아직 사용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본인은 다 썼다고 생각하더라도 카드 앱에서 잔액을 한 번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8월 31일 몇 시까지 사용할 수 있나요?

행정안전부 공식 안내상 8월 31일 월요일 24시까지입니다.

Q. 남은 돈은 현금으로 돌려주나요?

아닙니다. 기한까지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합니다.

Q. 1차 지원금도 8월 31일까지인가요?

네. 1차와 2차 지급분 모두 사용기한은 8월 31일까지입니다.

Q. 주유소에서 쓸 수 있나요?

사용요건을 충족하는 주유소에서는 가능합니다. 다만 개별 주유소의 사용 가능 여부를 결제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대형마트에서 장을 보면 되나요?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 등은 사용 제한 대상에 포함됩니다. 가까운 동네마트나 전통시장 등 사용 가능한 매장을 확인하세요.

결론 — 지금 잔액부터 확인하세요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마감 : 8월 31일 24시
1·2차 지급분 모두 동일
미사용 잔액은 자동 소멸
동네마트·식당·카페·약국 등에서 사용 가능
조건을 충족하는 주유소에서도 사용 가능
대형마트·백화점·일반 온라인쇼핑 등은 제한
지급받은 카드·상품권 앱에서 잔액부터 확인

마감일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아마 다 썼겠지”라고 생각하지 말고 지금 잔액을 한 번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이 글은 2026년 8월 30일 기준 행정안전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공식 안내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세부 사용 가능 매장은 지급수단과 지역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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