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소부장1 충남도 반도체 특화단지 속도전 — 충북 TF 이어 메가특구 노린다 총정리 2026 [썸네일 이미지 삽입 위치]충북도가 SK하이닉스·셀트리온 투자 지원 TF를 가동한 데 이어, 이번엔 충남도가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지난 2일 충남 아산 삼성디스플레이 캠퍼스에서 열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를 계기로, 충청권 전체가 392조 원 규모 투자를 실제 착공·가동으로 연결하기 위한 지자체 간 경쟁 아닌 역할 분담이 본격화되는 모습입니다.충남이 주목받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삼성전자가 차세대 HBM 팹과 OLED·디스플레이 라인에 약 140조 원, SK하이닉스가 낸드·첨단 패키징 시설에 약 100조 원을 투자하기로 하면서, 이 설비들이 실제로 들어설 부지의 상당 부분이 충남 아산·천안권에 몰려 있기 때문입니다. 충북이 청주·오송을 중심으로 한 증설이라면, 충남.. 2026. 7. 7.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