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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투표제2

김민석, 정청래 꺾고 민주당 신임대표 당선 — 선호투표제까지 간 이유는 Q. 김민석 후보, 결국 당선됐나요?A. 네, 최종 득표율 54.08%로 정청래 후보(45.92%)를 제치고 민주당 신임 대표로 당선됐습니다. 다만 1차 투표에서는 과반을 넘기지 못해 선호투표제까지 가는 접전이었습니다.왜 1차에서 바로 끝나지 않았을까?1차 투표(권리당원 누적 득표율)에서 김민석 후보는 49.91%로 과반에 근소하게 못 미쳤습니다. 이번 전당대회에 처음 도입된 선호투표제 때문에 곧바로 2차 절차로 넘어갔습니다.선호투표제가 뭐길래?유권자가 후보 1~3순위를 미리 정해 투표하는 방식입니다. 1차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최하위 후보(송영길)를 탈락시키고, 그 표의 2순위 선택을 남은 두 후보에게 나눠 합산합니다. 이 과정에서 송영길 지지표의 2순위 배분이 최종 승부를 갈랐습니다.▶ 오늘 아침.. 2026. 8. 17.
김민석, 서울·경기까지 잡으며 순회경선 전 권역 1위 마감 — 내일 최종 결과는? Q. 김민석이 서울·경기까지 잡았다는데, 이제 당대표 확정된 걸까?A. 아직입니다. 김민석 의원이 16일 서울·경기 순회경선 권리당원 투표에서 14만8,245표를 얻어 정청래(14만7,038표)를 1,207표 차로 앞서면서, 전 6개 권역 순회경선을 모두 1위로 마감했습니다. 다만 최종 당선자는 내일(17일) 대전 전당대회에서 발표됩니다.📊 김민석 정청래 호남 경선 끝났는데, 경기·서울에서는 뒤집힐까서울·경기 표심은 어떻게 갈렸을까?전체 권리당원의 38%가 몰려 있는 수도권(경기·서울) 지역에서 김민석 의원이 14만8,245표, 정청래 의원이 14만7,038표를 얻었습니다. 격차는 단 1,207표로, 승부처로 꼽혔던 수도권에서도 초박빙 승부가 이어진 셈입니다. 송영길 의원은 2만2,410표로 3위에 머.. 2026. 8.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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